본문 바로가기

유명 역술가, '신사의 품격' 4인방 관상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0:08
[사진=JTBC 제공]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주인공, 미중년 4인방의 관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인생병법 신의 한수>에 출연한 역학전문가 조규문(경기대 동양철학과 겸임 교수) 씨가 미중년으로 손꼽히는 <신사의 품격> 4인방의 관상을 전격 해부했다. 조규문 씨는 <신사의 품격>이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사랑을 받았던 이유에는 “주인공인 4명의 관상 궁합이 잘 맞았던 점도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4인방 중 누구의 관상이 가장 좋은지 알아보는 관상 올림픽을 벌이기도 해 판정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관상 올림픽의 결과와 역학전문가의 거침없는 발언에 출연 패널들과 판정단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JTBC <인생병법 신의 한수>는 역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간기남>의 저자인 전직 간통 담당 형사, 100억 자산의 부동산 전문가, 한의사, 변호사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 12명이 자신만의 강력한 토크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100명의 판정단에게 점수를 받아 1위를 가리는 ‘나는 가수다’ 판 전문가 버전의 토크 배틀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12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한 자리에서 듣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최고의 신의 한수를 가리기 위한 토크 혈전과 신품 4인방의 흥미로운 관상 올림픽 결과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인생병법 신의 한수>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