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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여신' 신애 딸 사진 공개, "엄마 닮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08:42
[사진=KBS `스타 인생극장` 캡처]


배우 신애(30)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애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주인공 손담비의 집에 스타일리스트 이경은씨와 함께 방문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한 것. 신애는 2009년 5월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올해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속 신애의 딸은 볼살이 통통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다. 네티즌들은 "역시 엄마의 '꽃미모'를 닮아 똘망똘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서 손담비가 “신애 언니 덕분에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고백하자 신애는 “(손담비가) 일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두 가지를 못한다. 하나에 매진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결혼하면 일도 사랑도 둘 다 놓쳐버리게 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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