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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럴림픽 첫 참가 북한 선수단

중앙일보 2012.08.29 02:07 종합 12면 지면보기


2012 런던 패럴림픽에 처음으로 참가한 북한선수단이 27일(현지시간) 공식 입촌식을 마친 뒤 숙소로 향하고 있다. 24명으로 구성된 북한선수단 가운데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는 수영 종목 임주성 선수(가운데 휠체어에 앉은 이)가 유일하며 북한 ‘탁구 여왕’ 이분희도 선수단원으로 참가했다. 그 외에는 취재단과 참관인이다. [런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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