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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011년도 결산안 내달 3일 처리

중앙일보 2012.08.29 01:23 종합 12면 지면보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정기국회 첫 본회의가 열리는 9월 3일 2011년도 결산안을 처리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새누리당 김학용, 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최근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2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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