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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이공계생 598명에 18억

중앙일보 2012.08.29 00:54 종합 30면 지면보기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신영자)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이공계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598명에게 2012년 2학기 장학금 18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신 이사장은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테니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1983년 설립된 롯데장학재단은 기초과학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금까지 3만3000여 명에게 418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내년에는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 사업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장학증서 전달식 뒤 신 이사장이 학생들과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박은숙(20·이화여대)·김민아(21·서울대)·권하영(19·성균관대)씨, 신영자 이사장, 차지현(21·연세대)·박세영(22·성균관대)·양대근(22·한양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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