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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S오픈 테니스 개막 … 단식 우승 상금 21억원으로 늘어

중앙일보 2012.08.29 00:37 종합 29면 지면보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 2552만6000달러(약 288억원)가 걸려 있다. 남녀 단식 챔피언에게는 각각 190만 달러(약 21억원)의 우승 상금을 주는데 지난해보다 10만 달러(1억1400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우승을 위해 공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오른쪽 맨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로저 페데러(스위스), 멜라니 오딘(미국), 앤디 머리(영국),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도널드 영(미국), 마린코 마토세비치(호주), 마리옹 바톨리(프랑스), 다쓰마 이토(일본),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매슈 에브덴(호주). 남자 단식의 우승 후보인 페데러는 1회전에서 도널드 영을 3-0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진출했다. [뉴욕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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