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노다 총리에게 고합니다

중앙일보 2012.08.28 01:55 종합 10면 지면보기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이 27일 오후 교내 강당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일본 노다 총리에게 보내는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한 뒤 낭송하기도 했다. [안산=연합뉴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