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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난민 캠프의 시리아 어린이들

중앙일보 2012.08.28 01:42 종합 14면 지면보기


시리아 정부군과 시민군의 교전을 피해 터키 난민 캠프로 향하던 시리아 어린이들이 2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아자즈 근처의 바브 알살라메 국경 검문소 바닥에 누워 있다. 지난해 3월 시리아 사태가 시작된 이후 터키로 넘어간 난민은 7만8000여 명에 이른다. [아자즈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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