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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서객 떠난 자리 청소

중앙일보 2012.08.28 01:05 종합 23면 지면보기


부산은행 지역봉사단 300명은 26일 폐장을 앞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백사장을 돌며 음료수 캔이나 음식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또 수영구청에 집게 250개, 장갑 1000 켤레, 빗자루 50개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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