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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디아일랜드 블루, 제주도 천혜의 풍광 갖춘 호텔식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2.08.24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부동산개발업체 코람코자산신탁은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최고급 호텔식 오피스텔 디아일랜드 블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1층, 총 143실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24.5~45.8㎡의 18개 타입이다. 시공은 동진건설이 맡았다. 명품 자재로 인테리어를 하고 가구, 침대, 전자제품, 식탁 등이 갖춰져 있다. 호텔 주변에는 자연녹지가 조성돼 있고 옥상은 호텔식 바비큐 연회를 열 수 있도록 했다.



서귀포 미항,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서귀포시립해양공원 등과 가깝고 천혜의 풍광을 가진 서귀포 바다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주변 500m 이내에는 이중섭미술관, 근린공원, 소암기념관, 매일올레시장, 시복전시관, 서귀포 초등학교, 서귀포 중학교, 솔동산 문화거리 등 여가시설과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디아일랜드 블루를 개인이나 가족, 회사용 별장으로 사용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기간엔 위탁을 맡겨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위탁을 맡기면 투자금 대비 연 10.5%의 수익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서귀포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굵직한 사업만 해도 37곳(민자 24곳, 국책 13곳), 2212만3000㎡에 달하며 제주도 6대 핵심 개발사업 중 5대 프로젝트가 집중돼 있는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이에 따라 10년 뒤 제주도 인구는 현재(58만3290명)보다 20%, 관광객은 49.4%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가치가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 다. 분양 문의 02-578-0707.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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