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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대방노블랜드 2·3차, 쾌적한 주거환경, 전철로 부산 중심지까지 바로 연결

중앙일보 2012.08.24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이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대방노블랜드 2·3차 조감도. 건물 외벽에 입면분할 이중창이 적용돼 외관이 독특하다.
대방건설은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대방노블랜드 2·3차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51블록에 들어서는 대방노블랜드 2차는 지하 1층~지상 29층 7개 동 630가구 규모다. 52블록에 들어서는 3차 아파트는 지상 31층 680가구다. 전 가구가 전용 59~84㎡형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 같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건물 외벽에 입면분할 이중창을 적용해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단지 안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유아풀이 별도로 갖춰지는 실내수영장은 25m 3개 레인으로 이뤄진다. 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장·GX룸 등이 갖춰진다. 아이들을 위한 학습실·어린이열람실·미니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단지 안에 다양한 수목과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조형 파고라가 있는 동심원 쉼터, 노블가든, 꽃내음길 등에는 관목·초화류 등 화려한 색상의 꽃나무와 허브류 등을 심어 향기로운 향기가 나도록 꾸민다. 이외에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주는 테마놀이시설, 배드민턴장, 멀티코트장 등이 갖춰진다. 초대형 선큰중앙광장과 산책로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맞은편에는 산이 있고 양산천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중심상업지구에는 각종 상업시설과 대형 유통마트, 대학교 캠퍼스, 부산대 대학병원, 실버산업연구단지, 산악협동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부산대학교 대학병원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가 들어서 있다. 앞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유통단지들이 입점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인조잔디가 깔린 운동장 등을 갖춘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고 신주중·물금고·양산제일고·경남외고 등으로 통학하기 편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중앙고속도로 물금IC와 양산JC가 가까워 부산 중심지나 해운대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대방건설은 앞으로 37블록, 38블록, 50블록, 33블록 등을 분양할 계획이어서 총 7000가구의 매머드급 대방노블랜드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2호선 양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1호선 노포역~양산역~북정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이 더 좋아진다”며 “산막산업단지 입주가 본격화하면 아파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 맞은편에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 문의 1688-1005.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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