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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깝습니다~

중앙일보 2012.08.23 00:57 종합 29면 지면보기


FC 서울이 2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29라운드에서 전남을 3-0으로 꺾고 1위에 복귀했다. 서울은 전반 12분 에스쿠데로가 선취골을 올렸다. 이후 데얀이 전반 27분에 헤딩으로, 후반 13분에는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추가했다. 포항은 황진성의 결승골로 광주에 1-0으로 승리하며 5위가 됐다. 경남은 부산을 2-0으로 꺾으며 9위에 올라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 대구는 강원에 2-0으로 이겼고, 울산은 난타전 끝에 4-3으로 상주를 눌렀다. 강원의 배효성(가운데)이 대구 유경렬(아래)의 수비를 뚫고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



이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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