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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남희석의 토크쇼 첫선

중앙일보 2012.08.23 00:14 경제 10면 지면보기
탁재훈과 남희석이 호흡을 맞춘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이 케이블 종합오락채널 E채널에서 방송된다. 23일 밤 11시 첫 방송.



 ‘특별기자회견’은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연예·스포츠·경제·사회 등 각 분야 기자 14명이 펼치는 ‘기자 집단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한때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부터 유명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펼쳐진다. 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건과 사고, 요절복통 취재담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탁재훈과 남희석은 각각 ‘탁재훈 일보’와 ‘남희석 일보’의 본부장으로 대결구도를 펼치게 된다. 또, 연예인 패널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활약을 한 기자 1명을 뽑아 ‘오늘의 기자상’을 수여한다. 탁재훈은 “남희석씨와 워낙 절친한 사이라,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는 토크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두 MC는 ‘좋은 친구들’ 이후 15년 만에 함께 마이크를 잡는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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