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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명품부모님 보험 든든

중앙일보 2012.08.21 04: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박모씨(71세)는 최근 갑자기 다쳐서 입원을 하자 걱정이 앞선다. 지금까지는 걱정 없이 자식들 키우며 가정을 이끌어온 남편인데, 아내로써 남편의 건강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은 괜찮지만 나도 나중에 혹시 큰일이 닥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이처럼 건강 걱정 많고 병원 갈 일 많은 노년은 보험 가입이 필수지만, 70이 넘은 나이가 항상 걸림돌로 작용한다. 최근 노인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노년보험이 출시되었다.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차티스(CIK) 명품부모님 보험이 그것이다.



 다양한 선택계약을 통해 나이 들면 빈번하게 찾아오는 시청각질환 수술비 및 인광관절 수술비까지 지원해주기 때문에 든든한 노년 건강대비가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노년에 가입이 힘든 암도 진단금에 수술비까지 보장되고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에도 진단금을 지원하는 선택계약을 통해 큰 병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또 심장질환·뇌혈관질환·간질환·고혈압·당뇨병·만성하기도질환·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 등 자칫 노년에 큰 어려움으로 발전 될 수 있는 7대질병 수술비뿐만 아니라, 병원을 찾는 일이 많은 노년의 생활을 고려해 그때마다 다쳐서 쓴 병원비, 약값, 식대까지 상해 입·통원의료실비도 선택계약으로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중증 치매에는 치매간병비를 보장해주고 골절·화상치료비 까지도 보장되어 빈번한 사고와 뜻하지 않는 사고도 꼼꼼하게 보장한다.



 더욱이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10%의 할인 혜택까지 있어서 노부부가 직접 가입하기에도, 부모님의 실속 효도선물로도 인기가 많다.



문의 080-9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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