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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덴만 가는 아빠

중앙일보 2012.08.21 01:59 종합 10면 지면보기


20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청해부대 11진 파병 출정식이 열렸다. 강감찬함과 특수전요원 300여 명 등으로 구성된 청해부대 11진은 소말리아 해역에서 내년 1월까지 한 국 선박과 국민을 보호할 예정이다. 아덴만으로 떠나는 파병 장병이 딸의 볼에 뽀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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