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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쓰레기통 속의 알아사드 아버지

중앙일보 2012.08.21 01:29 종합 14면 지면보기


19일(현지시간) 시리아 시민군이 장악한 도시 알레포에서 전임 대통령이자 현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아버지인 하페즈 알아사드의 동상 머리 부분이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다. 머리 위엔 샌들이 얹혔다. [알레포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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