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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친치야 대통령 오늘 서울 명예시민증 받아

중앙일보 2012.08.21 00:52 종합 30면 지면보기
중남미 국가 코스타리카의 라우라 친치야 미란다(53·사진) 대통령이 21일 명예 서울시민이 된다. 외국 국가원수가 명예시민이 되는 것은 이번이 12번째다.



공공안보부 장관, 법무부 장관, 부통령을 지낸 그는 2010년 대선에 나와 코스타리카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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