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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죠

중앙일보 2012.08.21 00:28 종합 29면 지면보기


피츠버그의 와이드 리시버 안토니오 브라운(왼쪽)이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프리시즌 경기에서 인디애나폴리스의 디펜시브 백 앤서니 베시의 수비를 넘어 터치다운을 성공시키고 있다. 피츠버그가 26-24로 승리했다. [피츠버그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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