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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고 시속 340㎞ … 5억원대 페라리

중앙일보 2012.08.21 00:26 경제 3면 지면보기


페라리 공식 수입사인 ㈜FMK는 2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출시 행사를 열고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12기통 6262㏄ 직분사 엔진을 적용한 F12 베를리네타는 최고 시속이 340㎞이며, 3.1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해 페라리 중 가장 빠르다. 최대 출력 740마력에 연비는 L당 6.7㎞다. 옵션을 제외한 차량 가격은 5억원대. 출시 행사에서 취재진이 자동차 구석구석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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