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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08.20 10:26 284호 35면 지면보기
“내 평생 친구는 비둘기였다”
상대 선수의 귀를 물어뜯는 등 폭력적인 이미지로 유명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내가 미쳐 날뛰었을 때도 오직 사랑한 건 비둘기였다"고 파이낸셜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고백.

"진정한 탈상(脫喪)은 정권교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 후보, 18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DJ정신 계승과 정권교체를 다짐하며.

"가수 아니었으면 난 십중팔구 루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유튜브에서 조회수 3000만 건을 기록한 가수 싸이의 발언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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