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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름에도 시원 … 울릉도 풍혈로

중앙일보 2012.08.20 01:42 종합 23면 지면보기


폭염이 이어지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19일 독도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한 경북도 공무원과 관광객들이 최근 북면 천부리에 조성된 ‘풍혈로’를 따라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바다를 굽어보며 가파른 언덕길에 나 있는 풍혈로에는 삼나무와 해송이 우거져 있다. 언덕 꼭대기 바위틈에는 사계절 섭씨 4도 안팎의 찬바람이 나오는 풍혈(바람 구멍)이 있어 인기가 높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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