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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탐스런 무등산 수박

중앙일보 2012.08.20 01:33 종합 23면 지면보기


19일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기슭에서 농민들이 무등산 수박을 수확하고 있다. 일명 ‘푸랭이’로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진초록색 껍질에 줄무늬가 없으며 보통 수박보다 2~3배 크고 단맛이 강해 임금님 진상품으로 알려져 왔다. 판매가는 8㎏짜리 2만원을 시작으로 16㎏까지는 무게 1㎏ 이 늘어날 때마다 1만 원씩 추가되고, 17㎏부터는 1㎏에 2만 원씩 추가된다. 다음달 1~2일 석곡동 수박마을에서 ‘제5회 무등산 수박축제’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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