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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지하철서 겪는 불편 1위는 종교 전도

중앙일보 2012.08.20 00:34 종합 23면 지면보기
서울시민들은 지하철에서 종교 전도와 취객 때문에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이용 시민 19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불편한 요소로 640명(33%)이 ‘종교 전도’를 꼽았다. ‘취객’(27%)이라는 응답은 530명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20·40대가 종교 전도를, 10·30대는 취객이 가장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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