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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갤럭시 노트 10.1 광고 모델 발탁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19 17:09




꽃미남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삼성전자는 “씨엔블루의 스마트한 이미지가 갤럭시 노트 10.1에 적격이라 판단했다”면서 “네 명의 멤버가 지닌 개성이 제품의 콘셉트를 설명하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1 사이트를 통해 씨엔블루가 등장하는 광고 영상을 순차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공개된 첫 인트로 영상에서 씨엔블루는 완벽한 캠퍼스 킹카로 분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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