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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가뭄 피해 옥수수 농장 찾은 오바마

중앙일보 2012.08.15 01:35 종합 14면 지면보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 아이오와주 미주리 밸리의 대가뭄 현장을 옥수수 농장주들과 함께 둘러보고 있다. 미국의 가뭄으로 옥수수값이 급등하자 세계 주요 20개국(G20)이 공동 비상포럼을 가동하기로 했지만 실효성은 의문시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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