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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아간 700만 달러의 꿈

중앙일보 2012.08.11 01:43 종합 6면 지면보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착륙 시험모델 모르페우스(Morpheus·그리스 신화 속 ‘꿈의 신’)가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 30초 만에 추락해 불타 버렸다. 개발에 2년간 700만 달러(약 78억원)가 들었다. 지금까지 19차례 시험비행에서는 크레인에 매달아 쏘았으나(작은 사진) 처음 시도한 자유비행이 실패로 돌아갔다. [NASA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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