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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 이벤트·할인행사 … “피서에도 그만이예요”

중앙일보 2012.08.07 03:11 6면 지면보기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2012 천안 북페어 행사를 마련했다. [사진 신세계 충청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점장 김재억)은 8일까지 백화점 내 A관 5층 문화홀에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책을 살펴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2012 천안 북페어’를 진행한다.

신세계 충청점 8일까지 ‘2012 천안 북페어’



교보문고 천안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북페어에는 ‘책을 통한 소통, 그리고 꿈’이란 주제로 도서 균일가전, 알뜰 장터, 저자와의 만남, 동화책 원화전시, 경품이벤트, 구연동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우리 엄마』, 『돼지 책』, 『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삽화가이자 동화작가인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의 그림전과 도서 세밀화 원화가 전시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구연 동화, 캐리커처 , 보드게임 등의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상설 운영되고 있다.



이병철 신세계 충청점 영업기획팀장 “이번 2012 천안 북페어는 다양한 책 전시와 이벤트, 할인행사가 가득해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며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원한 공간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명 저자와 만남의 시간에는 『빌딩부자들』의 저자 성선화씨와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 정찬용씨가 참여해 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최고 인기 코너인 구연동화 행사에는 아이들과 학부모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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