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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료 셔틀버스로 승부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03 17:33
'무한도전'이 6개월만에 내놓은 아이템은 육하원칙을 이용한 무료 셔틀버스였다고 일간 스포츠가 보도했다.

2일 한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하, 버스에 낙서하는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여러장 올라왔다.



유재석·정형돈·하하는 가방을 둘러 멘 캐주얼한 차림이다. 하하는 사인펜으로 버스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초록색 버스에는 '무료 셔틀버스'라고 써 있고 '하하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하원칙이 적혀 있다. 이번 촬영은 MBC 파업으로 약 6개월만의 다시 시작하는 첫 아이템.

네티즌들은 '무작정 저 버스에 태워서 일을 시키는 건가?' '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신규 아이템' '6개월만에 아이템이니깐 뭔가 특별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4일 '무한도전'은 평소대로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지만 이용대-정재성 선수가 출전하는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경기 일정에 따라 2시간 앞당길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석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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