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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한국-영국 입장권 매진 '열기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03 13:46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치를 런던올림픽 축구 8강 영국전 입장권이 매진됐다.



영국 BBC는 3일 오전(한국시간)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5일 열리는 한국-영국 경기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8강전이 열릴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은 7만4500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예선 3경기가 치러졌다. 축구 3·4위전도 이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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