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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솔직한 방송…"해설자는 '오는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03 11:4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솔직한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게임방송의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진행자와 해설자가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총 3석의 진행석에 한 자리가 비어 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오는 중'이라는 명패가 있다. 해설자가 스튜디오에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자 자막으로 '오는 중'이라고 시청자에게 알린 것이다.



누리꾼들은 "너무 솔직한 거 아니야?", "해설자는 언제 도착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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