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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비와 귀여운 티격태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03 09:11
배우 이하나와 가수 비(본명 정지훈) 사이에 이상기후가 있는 것일까. 2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한 이하나의 인터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군복무 중인 비는 이하나에게 보낸 편지에서 “우리 귀여운 친구 하나. 아직도 그렇게 진지하나? 이제 그만해 ‘진지’. 그리고 나 너한테 관심없다”라고 보낸바 있다. 이것이 ‘이하나의 굴욕’으로 인터넷에서 회자됐다.



이에 대해 이하나는 “진흙탕 싸움”이라며 “나에 대한 애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이해하겠다. 면회는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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