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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의회에서 중국 인권 비판하는 천광청

중앙일보 2012.08.03 01:02 종합 12면 지면보기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의 시각장애인 인권변호사 천광청(오른쪽에서 둘째)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미 국회의사당에서 낸시 펠로시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맨 오른쪽), 존 베이너 하원의장(왼쪽에서 셋째) 등 미 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천은 “중국이 나와 내 가족이 당한 학대와 탄압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워싱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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