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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대호, 한국 선수 중 최단 경기 100안타 外

중앙일보 2012.08.03 00:18 종합 16면 지면보기
이대호, 한국 선수 중 최단 경기 100안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30)가 2일 시키시마구장에서 열린 세이부전에서 9회 초 좌전안타(4타수 1안타)를 쳐 한국 선수 중 일본 진출 첫해에 최단 경기 100안타를 채웠다. 이대호는 91경기 만에 100안타를 치며 2010년 김태균(당시 지바 롯데)의 101경기를 앞당겼다.



추신수 3타수 1안타 … 팀은 5연패 빠져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2일(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2-5로 지며 5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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