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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이봉주, 레슬링 이왕표 …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위촉

중앙일보 2012.08.03 00:00 종합 27면 지면보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는 2일 마라토너 이봉주(42·사진 왼쪽)씨와 프로레슬러 이왕표(57·오른쪽)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봉주씨는 공동모금회의 ‘행복한 연금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자신의 연금 중 일부를 기부키로 했다. 이씨는 “적은 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치기왕’ 고(故) 김일 선생의 후계자로 프로레슬링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인 이왕표씨는 국제로터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살려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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