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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 '불후의 명곡' 찍고 '나가수' 합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02 10:13
가수 윤하(24)가 KBS '불후의 명곡2'에 이어 MBC '나는 가수다2'에 합류한다.



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한 가수는 윤하가 처음이다. '불후의 명곡2' 측 관계자는 "윤하가 앞서 양희은 특집과 여름노래 특집 등 2개 특집에 출연하기는 했지만 '불후의 명곡2'의 고정 출연자가 아닌 만큼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이 없다"고 전했다.



윤하는 '나는 가수다2'의 8월 새 가수로서 이달 초 첫 녹화를 시작한다. '나는 가수다' 시즌1에 출연했던 가수 테이(26)보다 2살 어려 나가수 방송 사상 최연소 가수로도 등극했다. 윤하 외에도 팝페라 가수인 카이가 8월의 새 가수로 '나는 가수다2'에 합류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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