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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재인, 맞벌이·취약계층 아동돌보미 약속

중앙일보 2012.08.02 00:34 종합 6면 지면보기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는 1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 복지정책으로 ‘아동지킴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복지정책을 발표, “밤 늦게까지 돌봐주는 사람이 없는 ‘나 홀로 아동’이 160만 명”이라며 “학교의 사회복지사 수를 늘리고 이들과 지역 도서관·아동상담기관 등이 연계해 취약계층과 맞벌이 부부 자녀의 ‘방과후 돌봄 계획’을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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