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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던 무대에 선 조수미·사라장

중앙일보 2012.08.02 00:11 종합 27면 지면보기


조수미(오른쪽)와 사라장(왼쪽)이 올림픽이 한창인 런던의 한 무대에 번갈아 섰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런던의 로열페스티벌홀에서 런던 필하모니아 와 ‘빛나는 한국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조수미는 오펜바흐의 ‘인형의 노래’, ‘그리운 금강산’ 등을, 사라장은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삽입곡 등을 들려줬다. 공연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한 두 사람. [런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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