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날씨와 건강] 7월 31일

중앙일보 2012.07.31 01:05 종합 8면 지면보기


찬 음식을 먹거나 찬 음료를 많이 섭취하고 실내에 들어와 또 냉기를 맞으면 장 운동이 저하됩니다. 체한 듯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아랫배에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내과 이재경 서울의대교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