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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팬 “오빠 신품 결방 아쉬워”…김수로의 답변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9 20:10
[사진=김수로 트위터]


올림픽으로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지만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름 아닌 드라마 ‘신사의 품격’ 팬들이다.



특히나 중국, 미국 등지의 한류 팬들은 출연 배우들의 트위터에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 중국인 네티즌은 28일 김수로(임태산)의 트위터 계정으로 “오빠 am U chinese fan ...this weekend can not see U...It‘s too bad!! BE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김수로는 “ㅎㅎㅎ”라는 짧은 답을 보냈다.



김정난(박민숙)의 팬들은 좀더 적극적이다. 29일 한 중국 네티즌은 김정난의 트위터에 “난 당신의 중국인 팬이다(I‘m your fan that come from China.)”고 남겼다. 미국인 네티즌은 “당신의 연기를 경외한다(I admire your acting)”고 남겼다. 이에 김정난은 “고맙다(thank u so much!!)” “안녕(Hi)” 등의 답을 했다.



지난 12일 한 대만 네티즌은 무려 이종혁(이정록)의 트위터에 “나 망고식스에 있다. 이쪽으로 오시느냐(I‘m in Mango six now.I heard that 7/14 7:00 have an action...will you come here^^?)”는 질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록이오빠’ 이종혁은 쿨하게 “아니 난 일산(no....i‘m ilsan)”이라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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