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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논쟁 부른 런던 올림픽 개막 공연

중앙선데이 2012.07.29 01:18 281호 16면 지면보기
런던 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영국 내 가장 유명한 아동병원인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GOSH)과 무상의료제도인 NHS(National Health Services)를 형상화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간호사 복장을 하고 수백 개의 침대를 끌고 나온 600명의 무용수들은 춤과 함께 ‘GOSH’라는 대형글자를 만들며 자국의 의료제도를 자랑했다. 이들은 실제로 국립의료원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공연 후 일부 보수당 의원과 지지자들은 ‘좌파 편향적인 개막식’이라고 비난했다. [런던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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