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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즈 진온, 연기자 H양에 반해 상사병” 폭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7 09:48
[사진=손바닥TV 제공]
포커즈의 리더 진온이 상사병에 걸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26일 방송된 손바닥tv '아이돌tv 포커즈‘에서 포커즈(진온 칸 예준 래현 대건)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폭로시간을 가졌다. 규칙에 따라 진온이 귀를 막고 있는 사이 다른 멤버들이 그에 대한 폭로에 나섰다. 래현은 “진온이 상사병에 걸려 밤마다 포맨의 ‘상사병’같은 우울한 곡을 듣고 있다. 즐겁게 집에 들어가는데 슬픈 음악이 흘러나오더라”고 폭로했다.



칸은 “‘언더 더 시’만 30번씩 듣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예준은 “자기가 짝사랑에 빠져 상사병에 걸렸는데 왜 우리에게 짜증을 내는지 모르겠다”며 “진온의 상사병은 금방 왔다 금방 끝나는데 이번에는 3주째 이러고 있다”고 했다.



멤버들은 진온이 짝사랑하는 여성에 대해 “연기자이고 이름의 이니셜이 H다”고 폭로했다. 이후 진온은 “이니셜까지 공개했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팬들은 손바닥tv 어플리케이션 실시간 댓글을 통해 “H양은 좋겠네” “남자답게 고백하라” “그냥 사귀자고 해라”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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