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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켈 부부, 4년 전 옷 입고 축제에 …

중앙일보 2012.07.27 01:46 종합 14면 지면보기


바이로이트 바그너 오페라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남편 요아킴 자우어. 오른쪽 사진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왼쪽 사진은 4년 전인 2008년 7월 같은 날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둘 다 같은 차림새다. 이 축제는 1876년 독일의 음악 거장 리하르트 바그너가 바이로이트축제극장을 지어 자신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를 처음 공연하면서 시작됐다. 바그너의 작품만 공연한다. 이번 바이로이트 축제는 다음달 28일까지 계속된다. [바이로이트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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