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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예스24 선정 ‘대표작가’

중앙일보 2012.07.27 00:05 종합 27면 지면보기
『칼의 노래』 『흑산』을 쓴 소설가 김훈(64·사진)이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의 온라인 투표에서 올해 한국의 대표작가로 선정됐다. 예스24는 2~25일 제9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투표를 실시, 전체 응답자 3만8175명 가운데 9991표(11%)를 얻은 김훈을 1위로 뽑았다. 2위는 8051표(8.9%)를 얻은 소설가 이문열, 3위는 7862표(8.7%)의 소설가 박범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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