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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진 간 돈다툼…성인배우 논란 후 또 구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5:28
SBS 리얼 다큐 프로그램 ‘짝’이 '성인물 배우' 논란에 이어, 출연진 사이에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소송 조짐까지 보이며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2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짝’에 출연한 A씨는 지난해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만난 출연자 B씨가 7000여 만원을 자신에게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A씨가 27일이 되기 전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면서 B씨와 인연을 맺은 A씨는 총 2억1000만원의 채무 가운데 7000만원 가량이 남았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B씨는 이에 대해 개인 채무가 아닌 하도급 거래에 인한 대금 미납이라며 답답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짝’ 제작진도 이 사실을 인지한 뒤 중재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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