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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국가대표 이강석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4:52
현역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강석(27ㆍ의정부시)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4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강석은 지난 6월 춘천시 근화동 인근 도로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리는 차량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0.1%를 넘겨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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