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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혐의 최윤영 지명수배 가능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3:59
지인의 집에서 260만원 상당의 현금과 수표, 명품지갑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지명수배가 내려질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은 최윤영의 절도사건이 이미 검찰로 송치됐며, 최윤영이 계속해서 검찰의 보강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최윤영이 검찰 조사에 계속 응하지 않아 기소중지가 되면 지명수배가 내려지게 된다.



최윤영은 1차 경찰조사에 자진출석해 범행을 시인했지만 보강조사를 위한 2,3차 출석 요구에는 불응해 보강조사가 이뤄지지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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