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슈퍼주니어 이특, 멤버 기강 잡겠다며. 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1:21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멤버 강인과 상황극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이특은 “슈퍼주니어는 멤버 수가 많기 때문에 팀 기강이 무너지면 굴러갈 수 없다”며 “강인과 내가 둘이 입을 맞춰 연기를 하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모든 멤버들을 지하로 불러 “요즘 우리 팀의 기강이 무너진 것 같아 형들이 대표로 맞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강인과 미리 약속한 대로 이특이 강인을 때리려고 했다.



그런데 돌발상황이 일어났다. 한 대만 맞으면 끝나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예성이 나오더니 “형 저도 맞겠습니다”라고 말했던 것.



이특은 “눈치를 보다가 ‘몇 대 맞을래?’라고 물었고, 예성이 ‘때리는 데로 맞겠습니다’라고 대답해 3대를 때렸다”고 말했고, 이 후 예성과 강인을 따로 불러 사과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