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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남자’ 심진보 “가장 말랐을 때 42kg”… ‘경악’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1:02
탤런트 심진보가 몸무게가 가장 적게 나갔을 때 42㎏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자신이 제일 살쪘을 때의 몸무게는 군 복무중의 58㎏이라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다이어트 열풍 속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괴로운 ‘마른 남자 3인방’ 배영만, 한민관, 심진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영만, 한민관, 심진보는 마른 몸매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겪은 비참한 경험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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