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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누리, 촬영현장 비타민 등극!!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4 10:15
[사진=JTBC 제공]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조현탁 연출, 김지은 극본)를 통해 유부남을 사랑하는 당돌한 댄스스포츠 선수 ‘홍란’역을 맡아 열연중인 신예 배누리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촬영현장의 비타민으로 등극했다.



배누리는 무더운 날씨와 빡빡한 스케쥴로 인해 매일 밤낮 고생하면서도 단 한순간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덕분에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김민준, 박솔미 등 함께 출연중인 선배연기자들과 제작진의 사랑까지 독차지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4일 공개된 사진은, 지난주 8회 방송분 중 부모님의 산소에서 탈진해 진세(홍종현)에 의해 병원에 실려온 씬을 촬영하던 중 찍힌 사진이다. 사경을 헤매는 란의 모습이 그려지는 심각한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누리는 촬영 틈틈이 장난스러운 표정과 화사한 미소를 선 보이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5일(수) 방송되는 <친애하는 당신에게>에서는 우연히 찬주(박솔미)와 은혁(김민준)의 대화를 엿듣고 이들의 관계를 모두 알아차린 란이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란은 크게 충격을 받고 진세에게 달려가 힘들면 자신에게 기대라며, 나도 다시한번 기다려 보겠다는 진한 고백을 한다.



그저 평화롭기만 하던 일상을 모두 버린채 파국을 향해 달리는 김민준, 박솔미, 홍종현, 최여진, 배누리. 이 다섯남녀의 얽히고 설킨 사랑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는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매주 수, 목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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