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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광장은 이웃과의 소통 공간

중앙일보 2012.07.24 04: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에서 분양하고 있는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아파트. 단지 안에 넓은 공원을 갖추고 태양광 시설로 전기를 만드는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된다.


[주거부문 우수상] 한화건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풍부한 녹지공간을 자랑한다. 이웃과의 소통과 공연의 공간인 커뮤니티형 중앙광장이 단지 중앙에 꾸며진다. 태양광시설을 이용해 엘리베이터 등 공동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직접 생산해 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한화건설의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분양가도 주변 아파트값에 비해 싸다. 일반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인근 두정·백석지구의 새 아파트 분양가보다 3.3㎡당 100만~2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 전용면적 84㎡형의 아파트 가격이 2억원 초반대다. 1052가구의 대단지인 데다 전 주택형이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한화건설 현종훈 분양소장은 “전셋값으로 새 집을 구할 수 있어 신혼부부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환기와 일조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 가구를 남향으로 설계했으며 판상형의 맞통풍 구조로 지어진다. 맞벌이 세대를 고려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차별화된 보육시설이 꾸며진다.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키즈 카페(실내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보육시설 특화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센터에는 골프연습장·휘트니스센터·독서실·북카페·문화강좌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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